상위15개대 2만9454명(59.4%) ‘확대’..반도체학과 5개교 210명 '삼전 130명, 하이닉스 80명'
입시정보2026-06-02
상위15개대 2만9454명(59.4%) ‘확대’..반도체학과 5개교 210명 '삼전 130명, 하이닉스 80명'
2027학년도 상위 15개 대학 수시 모집인원이
29,454명(59.4%)으로 전년보다 확대됩니다.
👉 주목할 변화는 '학종'과 '첨단학과'입니다.
✔ 학종 17,687명(35.6%)으로
전형 중 유일하게 비중 확대
✔ 서울대/연세대/한양대/중앙대/인하대 5개교가
첨단학과 220명 신설 증원
✔ 반도체 계약학과는 5개교 210명 모집
(삼성전자 130명, SK하이닉스 80명)
📌 한양대는 융합전자, 데이터사이언스, 미래자동차
3개 학과를 증원했고, 증원분 대부분이
서류형(학종)에 집중됐습니다.
📌 교과전형도 정성평가가 확대(시립대 20%, 숙대 서류 30% 도입)되며
단순 내신 줄세우기에서 벗어나는 흐름입니다.
2028 개편을 앞두고 대학들이
'전형 다각화에 유리한 학종'에
무게를 싣는 그림이 또렷합니다.
특히 반도체,데이터사이언스 같은 첨단IT 계열은
정원 자체가 늘어나는 동시에, 그 증원분이
서류형 학종으로 채워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모집 정원이 늘어나는 분야와,
그 문을 여는 전형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함께 읽어야 전략이 보입니다.
즉 '무엇을 뽑느냐'와 '어떻게 뽑느냐'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셈이죠.
✅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