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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평이한 수준

입시정보2026-06-05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평이한 수준

어제 치러진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보다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됐습니다.

👉 입시기관들의 분석에 따르면
✔ 국어 — 작년 수능보다 쉬워짐
✔ 수학 —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
✔ 영어 — 작년보단 쉬웠지만 빈칸, 순서 문항으로 변별력 유지

📌 원점수 추정 1등급컷은
화법과작문 95~97점 / 언어와매체 95점
확률과통계 91~92점 / 미적분 87~88점 / 기하 88~90점

📌 통합형 수능은 같은 원점수라도
공통+선택 조합에 따라 표점이 달라져
원점수 등급컷은 참고용일 뿐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렵습니다.

추후 성적표가 나오면, 현 고3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성적표에 있는 표준점수를 기반으로
정시모의지원 및 수시 수능최저전형 등의
컨설팅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성적표가 나오면, 현 고3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성적표에 있는 표준점수를 기반으로
정시모의지원 및 수시 수능최저전형 등의
컨설팅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험이 평이해질수록 한두 문제,
즉 실수 하나가 등급과 표점을 가르게 됩니다.
결국 수능만으로 변별이 어려워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번 2027 수시 입시 요강을 보면,
상위 15개 대학이 모집 인원을 늘렸고
그 중심에 반도체/AI 등 첨단학과 증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SKY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만이 유일하게 확대된 전형이었습니다.

수능 점수 경쟁이 촘촘해질수록,
정작 합격의 문이 넓어지는 쪽은
학생의 탐구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입체적으로 평가하는 영역입니다.

모평 성적표를 받아든 지금이,
내신/세특/활동 기록을 통해 본인의 관심 분야를
생기부를 통해 어떻게 풀어낼지 점검하기 좋은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