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서울대 신입생이 들려주는 고교생활 이야기
2026학년도 서울대 신입생이 들려주는 고교생활 이야기
서울대 입학웹진 '아로리'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고교생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 핵심 메시지는 하나로 모입니다
"성적보다 주체적인 탐구 과정이 평가의 핵심"
📌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은
활동의 단순 나열이 아니라
학생이 마주한 지적 호기심과
이를 풀어나간 성장 과정을 본다는 점을
신입생들의 실제 사례로 보여줍니다.
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 내신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진로 관련 과목에 도전한 경험을 높게 평가
✔ 소수 선택, 심화 과목 이수도 종합적으로 반영
✔ 교과, 활동, 탐구가 하나의 키워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생부의 힘
흥미로운 점은, 합격 사례 곳곳에서
'인공지능 기초', '빅데이터 분석' 과 같은 과목에서
정보 및 데이터 분석 기법을
전공과 연결해 탐구의 깊이를 더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례집을 보면 합격생들의 공통점이 분명합니다.
"쉬운 길" 대신 자신의 관심사를 따라간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을 교과, 활동, 탐구로
끝까지 엮어낸 일관성입니다.
정시 비중 논의와 별개로,
상위권 대학이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정말 보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학교가 직접 말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한 가지 더 짚어둘 만한 흐름이 있습니다.
정치외교, 생명과학 같은 비공학 전공 합격생들조차
데이터 분석과 AI 도구를 탐구 방법론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입니다.
계열을 가리지 않고 IT 및 AI 역량이
'탐구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무기가 되고 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 https://snuarori.snu.ac.kr/highschool-life/freshman-life?year=2026
